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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데카 골프버디 거리측정기, 노캐디 골프 라운드를 즐기는 2030 골퍼들에게 인기
한지안 기자 | 승인 2020.10.21 09:06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의 골프버디 거리측정기가 2030세대들로부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9월 출시된 GB LASER lite는 14만 원대인 가격 대비 고성능으로 많은 골퍼의 선택이 이어지며, 높은 판매율로 순항 중이다. 합리적인 가격에도 6배율 트루 옵틱스 멀티 레이어 코팅 렌즈를 탑재해 낮과 밤 모두 밝고 선명한 시야를 보여주며, ‘졸트기능’은 한 번 클릭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목표물을 측정할 수 있다. 골프장의 고저차(슬로프)를 고려해 추천 거리를 제공하는 ‘고저차 기능’과 표준, 스캔, 핀 총 3가지의 타겟팅 모드는 초보 골퍼도 쉽게 쓸 수 있는 고성능 측정 기능이다. 디자인 또한 전체 외관 디자인과 그립감 등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슬래시 패턴과 러버 재질 적용을 통해 손 떨림을 최소화한다.

aim W10은 골프존데카가 보유한 전 세계 골프 코스 DB 38,248개, 국내 1,102개뿐 아니라 최신 골프 코스 변화량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주간 평균 100개 이상의 골프 코스 DB가 꾸준히 업데이트되며, 정교한 골프 코스 DB 품질을 자랑한다. 스마트 홀 뷰 기능은 골프존데카가 축적한 벙커와 헤저드 정보를 통해 보이지 않는 벙커와 헤저드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터치 두 번만으로 바로 플레이 가능한 초간편 조작과 시계형 디자인은 자유로운 노캐디 라운드를 원하는 골퍼에게 더욱 안성맞춤이다.

aim L10은 2019년부터 미국 PGA 시니어투어인 챔피언스 투어(Champions Tour)에서 선수와 캐디가 사용하는 골프 거리측정기로 탄탄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해외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6배율 렌즈는 최대 800m까지 측정 가능하며, 지형 고저차 보정거리 표시(슬로프)와 표준, 스캔, 핀 3가지 타겟팅 모드는 목표물을 정확히 감지하고 렌즈 바로 아래에 위치한 슬로프 버튼(골프장의 고저차)을 통해 공식대회처럼 연습할 수 있다. 디자인은 박스형이 아닌 인체 손의 모양을 적용해 우수한 그립감을 선사하고, 147g의 무게는 간편한 휴대성을 자랑하며 생활 방수 기능으로 안정성을 더했다.

한편 골프존카운티 한림안성점은 골프 거리측정기 체험을 원하는 골퍼들을 위해 렌탈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 가능한 제품은 골프버디 aim L10 단일 모델로 스타트하우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골프존데카 정주명 대표이사는 "최근 골프존데카는 글로벌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인정받으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지원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라며, "골프 대중화를 지향하고 있는 골프존뉴딘그룹의 일원으로서 가성비 좋은 골프 거리측정기 제품 개발과 골프 코스 DB 기반의 글로벌 플랫폼 서비스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데카의 한국 총판 온라인 판매 사이트인 골피아는 10월 말부터 14일간 네이버 쇼핑몰에서 시즌 기념 포인트 적립 이벤트인 ‘골프필드를 장악하라’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골프버디 등의 골프용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골피아 포인트 7%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골피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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