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20.10.21 수 11:51
HOME 라이프/컬쳐 패션/뷰티
폴앤조X서지혜가 제안하는 뉴트로 오피스룩vs스테디 위켄드룩
김희정 기자 | 승인 2020.10.15 18:35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매일 입는 오피스룩을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시즌 트렌드에 맞는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FW 시즌을 대표하는 소재라 하면 코듀로이와 울을 빼놓을 수 없는데, 특히 코듀로이는 뉴트로 패션 트렌드와도 맞아떨어져 이번 시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폴앤조는 코듀로이 소재를 활용해 보다 감각적인 셋업 수트를 완성했다.

은은한 광택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외관의 코듀로이 셋업 수트는 보온성과 함께 부드러운 촉감,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데일리 오피스룩 아이템으로 손색없다. 재킷은 싱글 투 버튼 디테일로 슬림한 라인을 연출했고, 팬츠는 세미 스트레이트 라인으로 허리 부분에 히든 밴드가 더해져 안정감 있게 착용이 가능하다.
또한 폴앤조는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울 팬츠를 선보인다. 울 팬츠는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 및 우수한 탄력성을 자랑하는 플란넬 소재와 보온성이 좋은 천연 울 소재를 혼방하여 완성됐으며, 블랙, 그레이, 카멜, 레드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필요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하이웨스트 라인으로 다리를 더욱 날씬하고 길어 보이게 하며, 와이드 핏으로 오랜 시간 착용에도 불편함이 없게 했다. 팬츠와 세트로 구성된 벨트는 포인트 아이템 역할을 톡톡히 하며 한층 감각적인 오피스룩을 완성해 준다.
꿀 같은 휴식을 선사하는 주말. 주말에는 편안한 활동성이 보장되는 아이템을 추천한다. 폴앤조에서 FW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세일러 메탈 니트는 팬츠, 스커트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하의와 매치가 가능하며, 함께 착용하는 아이템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고급 소재인 폭스와 메리노 울을 혼방해 가볍고 부드러우며 따뜻한 착용감을 특징으로 한다. 세일러 메탈 니트는 무봉제 니트웨어로, 시접으로 인한 봉제선의 뻣뻣함 없이 매끄러운 실루엣을 선사함과 동시에 고급 염색기법을 사용해 더욱 깊이 있는 컬러감을 연출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