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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스타일과 보온성 모두 잡은 윈터 다운 재킷 출시
김희정 기자 | 승인 2020.10.15 18:01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겨울시즌을 겨냥해, 트렌디한 디자인과 뛰어난 보온성을 갖춘 윈터 다운 재킷을 출시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윈터 다운 재킷 스타일은 푸퍼 다운 재킷(Puffer Down Jacket)과 시어링 다운 재킷(Shearing Down Jacket) 2가지로, 푸마 특유의 스포티 무드와 스트릿 감성 디자인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힙 라인을 살짝 덮는 기장으로 활동성이 높아 겨울철 데일리로 착용하기에 제격이다.
푸퍼 다운 재킷(Puffer Down Jacket)은 푸퍼 스타일의 일체형 후드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따뜻하게 목을 감싸 차가운 공기를 막아준다. 조직감 있는 광택 소재와 어깨, 가슴 등에 적용된 배색 파이핑 디테일이 더해져 디자인적 퀄리티를 높였으며, 오버사이즈 핏이 캐주얼 하면서도 스트릿 감성을 자아내 추운 날씨에도 트렌디한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재생 안감을 사용한 원단이 적용돼 보온성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시어링 다운 재킷(Shearing Down Jacket)은 스트릿과 아웃도어 무드를 함께 지니고 있어 한층 더 스타일리시한 코디가 가능한 덕다운 재킷이다. 베이직한 퀼팅 재킷 스타일에 아웃포켓, 탈부착 가능한 배색 플리스 카라 디테일이 적용돼 개인의 취향에 따라 자유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경량감과 부드러운 터치감의 재생 안감을 사용해 따뜻하면서도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푸퍼 다운 재킷과 시어링 다운 재킷 모두 활용도 높고 심플한 푸마 블랙(Puma Black)과 포근하고 차분한 느낌을 주는 페일 카키(Pale Khaki)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한편, 윈터 다운 재킷 출시와 동시에 국내 앰배서더 선미와 함께한 화보도 공개했다. 화보 속 선미는 시크한 표정과 당당한 포즈로 푸마의 윈터 다운 재킷을 완벽 소화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푸마(PUMA)는 신발, 의류 및 액세서리 제품을 선보이고 디자인, 개발, 판매,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시장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다. 70년 간 푸마는 ‘빠름‘을 상징하는 제품을 제작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선수들과 함께 위상을 높여왔다.

푸마는 퍼포먼스와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축구, 러닝 및 트레이닝, 농구, 골프, 모터스포츠 제품군을 이끌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은 스포츠와 스트리트 패션과 문화 두 영역에 신선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푸마 그룹은 브랜드 푸마와 코브라 골프, 스티치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세계 120개국에 각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13,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고, 독일 헤르초게나우라흐(Herzogenaurach)에 본사를 두고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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