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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 황토 고구마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
김희정 기자 | 승인 2020.10.14 22:44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농협유통은 전남 영암군 특화 작목 ‘황토 고구마’를 우수한 산지 농가로부터 공급받아 판매하여 양재점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영암 황토 고구마는 한 번 맛보면 다시 찾을 수밖에 없이 맛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식감은 퍽퍽하지 않고 촉촉·달콤하며 점점 추워지면서 겨울철이 되면 웬만한 과일보다 당도가 좋을 정도로 단 맛을 내기 때문이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영암 황토 고구마의 식감이 치아가 약한 어르신들은 물론 아이들도 과자보다 고구마를 더 찾게 만든다”면서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영암 황토 고구마를 고객들에게 널리 알려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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