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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조경 특화한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 분양
한지안 기자 | 승인 2020.10.13 17:50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최근 삶의 질을 중시하는 주거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명품 조경을 갖춘 아파트가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조경이 잘 갖춰진 단지는 입주민들에게 휴식과 여가활동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외부적으로 고급 주거지의 이미지를 보여준다.

실제로 서울권 내 대장주 아파트들은 조경 설계가 특화됐다. 왕벚나무 가로수길로 동네 명소가 된 ‘마포래미안푸르지오’와 2010년 세계조경가협회(IFLA)로 부터 조경계획 부분과 조경관리 부분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하며 조경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래미안 반포 퍼스티지’가 대표적이다.

조경이 잘 갖춰진 단지는 신규 분양 시장에서도 인기다. 지난 7월 경기도 용인 영덕동에서 공급된 ‘신광교 제일풍경채’는 삼성물산 조경사업팀과 함께 협업해 단지 내 조경을 친환경 공원형으로 꾸몄다. 또 물놀이장을 갖춘 사파리월드 놀이터, 블루밍가든, 캠핑숲 등 다양한 조경 특화시설을 설계했다. 그 결과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4.74대 1, 최고 82대 1을 기록했다.

이러한 가운데, 제일건설이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우수한 조경시설을 갖춘 대단지 아파트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운정신도시3지구 A5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8층, 24개동, 전용 59㎡, 74㎡, 84㎡, 총 192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제일풍경채는 시공능력평가에서 아파트조경실적 1위, 살기 좋은 아파트 국무총리상 3회 수상, 2019년 신용평가등급 AA등급, SCI평가정보 기업신용 평가 AA-등급을 차지한 기업이다.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는 단지 내 조경을 녹음으로 꾸민다. 단지 내 위치한 약 1.2km 산책로는 숲 속 오솔길을 그대로 담았다. 아름다운 수목을 비롯해 청명산수원, 안개 연못, 인공폭포 등 조경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곳곳에 휴식 시설도 함께 마련돼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조망은 물론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평면은 전 가구 4Bay구조로 개방감을 높였고, 드레스룸, 펜트리 등 다목적실은 물론 주방과 침실, 거실 곳곳에 실용적인 설계도 적용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단지는 바로 앞에 초중교와 유치원 부지가 있고, 주변 지산초, 한가람중, 지산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있어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또한 근린생활시설도 단지 주변에 계획돼 있다. 이마트(파주점), 홈플러스(파주운정점) 등의 대형마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파주시는 수도권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비규제지역으로 비교적 청약 조건이 자유롭고, 무주택자의 경우 주택담보대출비율을 최대 70%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전용 85㎡ 이하 분양물량의 60% 를 추첨제로 공급해 가점이 낮은 20~30대의 실수요자들도 내집마련 기회의 폭이 넓고, 소유권 이전 등기 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한편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일원에 들어서며 d이번주 오픈 예정이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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