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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학교폭력 근절 집중홍보 나서학교폭력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관심 갖고 대처해야
송혜란 기자 | 승인 2012.04.11 15:51

대전시는 교육청 및 경찰청과 공동으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차량용 스티커 및 리플릿 등의 홍보물을 제작해 집중홍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홍보물은 차량용 스티커 20만부(택시와 승용차), 리플릿 10만부(주요기관 및 학교), 포스터 2만부(아파트 및 지하 역사), 홍보전단 20만부다. 이들을 각종 캠페인 활동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시내 주요 전광판과 시내버스 승강장·지하철·시내버스 내부의 공익 광고, 각 기관 홈페이지 등을 활용, 학교폭력 근절 및 예방을 위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학교폭력은 교육현장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갖고 대처해야 할 문제임을 집중 홍보해 학교폭력이 없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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