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20.10.22 목 16:18
HOME 여성 정치/사회/교육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 키즈 서비스 론칭
한고은 기자 | 승인 2020.09.14 12:48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대표 고지연)이 언택트 시대 아이들의 온라인 교육 시장을 이끌 ‘클래스101 키즈(CLASS101 Kids)’를 론칭했다.

코로나19로 아이들의 비대면 교육이 일상이 되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키즈 온라인 교육시장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클래스101은 ‘우리 아이들도 스스로 사랑하는 일을 찾아갈 수 있도록’이라는 비전 하에 부모와 아이, 선생님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클래스101 키즈’ 서비스를 선보이며 키즈 시장에 진출, 온택트 시대의 차별화된 교육 방식을 제안한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활동 영역에 한계가 생긴 아이들의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있으며 집에서 보육과 교육을 장시간 책임져야 하는 부모들의 신체적, 정신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동시에 방과 후 교사, 학원 교사 등 선생님들은 일자리 축소로 불안감을 느끼는 등 아이들의 교육 시장 전반에 ‘코로나 블루’가 번지고 있는 상황.

클래스101은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고자 ‘클래스101 키즈’를 기획, 아이들을 위한 양질의 온라인 클래스와 함께 연령대별 플레이 키트를 구성했다. 아이들의 선체험을 통해 만족도가 높은 플레이키트를 엄선하였으며 부모들의 피드백을 정기적으로 받으며 완성도 높은 클래스들로 구성한 만큼 출시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클래스101 키즈’는 아이들이 직접 강의를 들으며 작품을 만드는 자기 주도적 경험으로 창의력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으며 클래스 진행 과정에서는 크리에이터, 보육자와의 활발한 교감이 가능하다. 크리에이터가 아이들의 작품에 대해 직접 피드백을 주는 것은 물론 강의 완강 시 선물을 증정하는 등 리워드를 통해 아이들의 성취욕 향상을 돕는다.

또한 온라인 강의를 계획하는 다양한 분야의 선생님들에게는 누적 크리에이터 4만 3천여명, 누적 오픈 클래스 950여개, 클래스 만족도 96.9%로 온라인 강의를 선도하고 있는 클래스101만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크리에이터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 역시 마련된다.

뿐만 아니라 클래스101은 아이들이 직접 플레이 키트를 사용한다는 점을 고려해 회사에서 판매하는 일체의 키트에 대하여 생산물배상책임보험(배상한도 1인당 최고 1억 원)에 가입했다. 생산물배상책임보험이란 제조, 공급, 판매된 생산물이 소비자의 신체나 재산에 손상을 입힌 경우 소비자가 입은 손해를 배상해주는 보험으로서 생산자(제조사)가 가입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클래스101은 키트를 사용하는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배려해 보험을 가입하게 됐다.

클래스101 김지훈 전략팀 리드는 “아이들의 온라인 교육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단순히 시청만 하는 콘텐츠가 아닌 실제로 준비물까지 챙겨주는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의 차별성을 아이들의 교육에도 접목한 서비스이다”며, “아이들에게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부모님들께는 양육 부담의 감소를, 선생님들에게는 새로운 교육 방식을 제안할 수 있는 만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모두가 행복해지는 온라인 교육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클래스101 키즈 서비스는 9월 중순 클래스 오픈을 시작으로 이후 독후활동, 과학실험, 아이요가, 음악놀이, 전문학원 클래스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클래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고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