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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바두마리치킨 알마간·고마간 출시 한달 만에 시그니쳐 메뉴 등극
이호 기자 | 승인 2020.09.10 16:24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마늘치킨의 명가 티바두마리치킨이 신메뉴로 출시한 알마간(알싸한마늘간장)과 고마간(고추마늘간장)이 출시 한달 만에 소비자들로 인기를 얻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을 운영중인 ㈜신라외식개발에 따르면 알마간은 기분 좋은 알싸함과 짭짤한 간장 양념이 어우러진 맛이 좋다는 고객 평이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고마간은 칼칼하면서 적당히 매콤해 계속 땡기는 맛으로 앞으로도 시켜 먹게 될 것 같다라는 칭찬과 맛에 대한 평가가 주를 이뤘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알마간의 마늘간장 소스는 특허까지 출원한 상태”라며 “100% 국내산 생마늘이 들어간 비법 소스로 매장에서 생마늘을 직접 갈아 넣어 마늘 특유의 알싸함이 일품”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산지에서 특별 관리한 우수한 품질의 생마늘과 국내산 청양고추를 본사에서 일괄구매해 산지 직송으로 가맹점에 공급, 식자재마트보다 저렴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은 9월부터는 지상파 MBC와 종합편성케이블 TV조선에 임영웅의 첫 치킨 광고를 송출 중이다. 20년간 딜리버리(배달)에 대한 노하우가 축적돼 있어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가맹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현재 연천백학점, 가장내동점, 용인둔전점, 풍암금암점, 진주가호점, 거제상문점, 천안입장점, 여서문수점 등 10여개의 가맹점이 오픈 및 예정에 있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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