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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힐 빨아 쓰는 패션 마스크 ‘더마스크 퓨리에어’ 출시
한고은 기자 | 승인 2020.08.25 11:46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메이크힐이 빨아 쓰는 패션 마스크 ‘더마스크 퓨리에어’를 선보인다. 스타일과 함께 항균 기능을 강화하여 마스크 착용으로 발생하는 피부 트러블 및 답답함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메이크힐 ‘더마스크 퓨리에어’는 패션 마스크의 편리함에 99.9% 항균력을 더한 ‘에어로 실버(AEROSILVER)’ 원단으로 제작돼 흡한속건(땀을 잘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하는 기능)은 물론 세균 번식 및 악취 방지 기능을 갖췄다. 여러 번의 세탁 후에도 항균 기능을 유지해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으며 FDA 항균 원사 승인과 SEK 항균 방취 인증 마크 획득 및 한국 의류 시험 연구원(KATRI)의 살균 테스트 완료로 신뢰도를 확보했다.

‘더마스크 퓨리에어’는 부드럽고 신축성이 우수한 폴리에스터 원단을 사용해 마스크 착용 시 귀가 당기지 않으며 얼굴에 남을 수 있는 마스크 자국을 최소화해 준다. 기존 마스크 착용 시 귀 부분의 불편함이나 메이크업이 밀리는 등의 단점을 보완해 보다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블랙·그레이·핑크 등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국내 생산된 ‘더마스크 퓨리에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된 시기, 안전과 편안함을 지켜 줌은 물론 한층 스타일리쉬하고 특별한 일상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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