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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스타일과 실용성 두 가지 동시에 잡은 룩 소개
김희정 기자 | 승인 2020.08.21 16:28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코로나19와 긴 장마의 여파로 국내 여행지를 비롯해 도심 속에서 호캉스를 즐기는 등 휴가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언택트 여행일수록 휴가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멋진 휴양지 스타일링이 필수일 것. 이에 독립문의 캐주얼 브랜드 PAT(피에이티)에서 시니어 모델과 함께한 화보를 통해 트렌디한 바캉스 룩과 편안한 일상룩 연출법을 소개한다.

패턴 셔츠는 바캉스 룩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포인트 의상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피에이티 린넨혼방스판 잔체커 써커 셔츠는 청량감있는 아마 식물 원료로 강인하고 자연적인 광택이 매력적인 린넨 혼방의 시어서커 소재를 활용해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와이드 카라 디자인에 이면 고정 버튼으로 단정하고 멋스러운 바캉스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피에이티 불가리 꽃 프린트 티셔츠는 플라워&야자수 프린트로 바캉스 룩을 표현한 남성 티셔츠로 트위스트 플러스 원단을 사용해 청량감을 더했다. 트위스트 플러스는 1000회 이상 꼬임을 준 원사를 사용해 피부와 접촉 시 들러붙지 않아 쾌적함을 유지시켜 주며 신축성을 동시에 갖춘 소재로 불가리라고 불리는 폴리 강연 소재에 해당한다. 두 제품 모두 무릎을 살짝 덮는 기장의 반바지를 활용해주면 스타일과 활동성을 동시에 잡았다.

여성의 경우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원피스나 티셔츠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피에이티 스트라이프 변형 인견 원피스는 데님에 가디건처럼 걸쳐주면 내추럴한 룩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체형 커버에 효과적이다. 나무 펄프 원료인 인견 플러스 소재를 활용해 피부에서 나오는 열과 습기를 빠르게 흡수해 상쾌한 냉감과 우수한 통기성을 동시에 갖췄다.

피에이티 불가리 프린트 티셔츠는 스트라이프 패턴에 플라워 프린트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또한 불가리라고 불리는 트위스트 플러스 소재 사용으로 신축성이 뛰어나며 피부와 접촉 시 들러붙지 않아 활동성이 뛰어나다.

피에이티(PAT) 관계자는 “휴가 풍경이 달라진 요즘 바캉스 스타일링에 더욱 고민이 많을 것이다”며 “피에이티(PAT)가 제안하는 코디 방법을 통해 일상에서의 휴양룩 느낌을 한껏 살려보자”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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