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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바두마리치킨 알마간·고마간 반응 긍정적
이호 기자 | 승인 2020.08.18 10:40

[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 티바두마리치킨이 8월부터 선보인 마간시리즈 ‘알마간(알싸한마늘간장)’과 ‘고마간(고추마늘간장)’이 배달 앱 리뷰와 SNS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알마간(알싸한마늘간장)은 기존 마늘간장치킨을 리뉴얼한 치킨이다. 국내산 생마늘과 특제 간장소스에 생마늘튀김 토핑까지 더해져 마늘의 풍미와 감칠맛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고마간(고추마늘간장)은 매콤한 국내산 청양고추와 생마늘, 간장소스 등이 어우러져 맵짠(맵고 짠) 맛을 구현한 메뉴다.

티바두마리치킨 SNS에는 ‘청양고추의 매콤함과 마늘의 알싸함 조화는 매력있고 맛있지’, ‘청양고추가 들어가 다른 치킨보다 알싸하고 깔끔해요’, ‘처음 먹었는데 반했어요’ 등 맛과 가격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들이 많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알마간과 고마간을 주문한 고객들이 해당 메뉴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라며 “알마간과 고마간에 이어 새로운 마간시리즈로 단짠(달고 짠) 맛을 낸 달마간(달콤한마늘간장)의 메뉴도 테스트를 거쳐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티바두마리치킨은 두 마리 치킨 모두 100% 국내산 9호 큰 닭을 사용(순살 포함)하며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를 주는 파격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맛과 가격, 양 3박자를 갖춘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제주도를 포함해 전국 300여개 가맹점을 운영중이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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