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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복근 노출이 대세허리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라인으로 여성스러움 극대화
서유리 기자 | 승인 2013.05.28 11:19

   
 
[여성소비자신문=서유리 기자] 한 때 많은 여성들이 예쁜 다리 만들기에 열중했던 때가 있었으며 예쁘고 날씬한 몸매의 척도는 쭉 뻗은 다리에서 시작됐다. 그렇다면 올해는 어떨까?

올해의 화두는 단연 탄탄한 복근. 올 여름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잘록한 허리 라인과 11자 근육이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불고 있는 복근 노출 트렌드에 대해 “최근 광고나 공식 석상에서 과감한 노출을 선보이는 스타들이 많다”며 “군살없는 몸매와 여성스러운 허리 라인을 강조하기 위해 날씬한 허리가 보이는 의상을 많이 입는 것이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 “개미허리, 한줌 허리 등의 별명과 함께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폭되면서 스타들의 복근 공개 열풍은 계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S라인 종결자 가수 겸 연기자 손담비는 최근 공개된 농심 켈로그의 새로운 ‘스페셜K’ 광고 영상 속에서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필리핀 세부의 에메랄드 빛 해변과 하얀 백사장을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광고 속에서 손담비는 빨간 비키니를 입고 잘록하고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을 마음껏 뽐냈다.

스페셜K를 통해 날씬한 허리를 만들고 가릴 필요 없이 자신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를 뽐내자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광고는 지난 5월 1일부터 온에어 되고 있다. 
 

   
 
소희는 제일모직 SPA브랜드 에잇세컨즈의 ‘What’s Hot?’ 광고 속에서 상의를 질끈 묶어 올리고 초미니 핫팬츠 차림으로 날씬한 허리와각선미를 선보였다.

배우 박한별은 스킨케어 전문회사 트리아뷰티의 신제품 ‘트리아 플러스 레이저 제모기’ 광고 속에서 투명한 피부, 군살 없는 몸매와 함께 매끈한 다리를 뽐냈다.

평소 요가와 골프로몸매 관리를 하는 그녀답게 다양한 요가 동작을 자연스럽게 선보였고 탄탄한 복근과 쭉 뻗은 다리가 짧은 탑과 딱 붙는 트레이닝팬츠로 더욱 강조됐다.  
 

   
 
특히 한혜진은 리바이스 바디웨어 화보를 통해 톱 모델의 명성에 걸맞게 탄력적인 볼륨감과 환상적인 9등신 몸매 비율로 제품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세계적인 모델의 위엄을 드러냈다.

또한 애프터스쿨멤버 나나는 다이어트 업체 쥬비스의 광고 현장에서 쭉쭉 뻗은 팔다리를 자랑하며 완벽한 S라인을 뽐냈다.

타이트한 의상과 군살 없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한 줌에 잡힐 것 같은 복근을 공개해 마네킹 못지않은 황금 비율 몸매를 과시했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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