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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와 일상생활을 넘나드는 스타일리시 골프웨어 ‘주목’세련된 컬러와 디자인 돋보이는 '골프웨어' 젊은 층에게 인기몰이
송혜란 기자 | 승인 2013.05.27 14:51

   
▲헤지스 골프
 
[여성소비자신문=송혜란 기자] 골프웨어가 필드를 벗어나 일상 속으로 들어왔다. 아웃도어 열풍으로 주춤하던 골프웨어가 실용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층에게 새로운 데일리룩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런 배경에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중후반 사이의 젊은 골퍼들이 증가한 것과 골프웨어의 캐주얼화가 있다.
 
최근 출시되는 골프웨어들은 특유의 기능성은 물론 세련된 컬러와 디자인, 그리고 슬림한 라인 등 일상생활에서도 충분히 착용이 가능한 스타일로 변신, 젊은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 중에서도 헤지스 골프는 기능성과 다양한 컬러를 겸비한 피케셔츠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남녀노소 불구하고 여름철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캐주얼웨어인 피케셔츠의 장점을 살리되 골프웨어로서 지녀야 할 기능성을 갖춘 것. 


 

   
▲헤지스 골프

특히 고급스러운 외관이 돋보이는 헤지스 골프의 ‘네이비 조직감 냉감 피케셔츠’는 조직감 나염과 배색 카라 디테일이 포인트로 데님 팬츠 또는 면팬츠와 잘 어울린다. 또한, 헤지스 골프의 ‘냉감 피케셔츠’는 기존의 가공 기법을 통한 한시적인 냉감 소재가 아닌 기능성 원사와 편직기법으로 완성된 수입 특수 소재를 사용해 한 여름에도 뛰어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으며, 네이비와 화이트를 비롯해 블루와 민트, 오렌지, 레드, 옐로우 등 7가지의 컬러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헤지스 골프, 닥스 골프
 
   
▲닥스 골프

여성의 경우엔 패턴과 배색을 이용한 피케셔츠로 캐주얼한 느낌을 살렸다. 헤지스 골프의 ‘스트라이프 민소매 피케셔츠’는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레드와 네이비 컬러의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한층 어려보이는 이미지를 연출해 준다. 스커트는 물론 데님 팬츠와도 잘 어울리는 이 제품 역시 냉감 소재를 사용했다. 닥스 골프의 ‘체크 슬리브 반팔 티셔츠’는 화사한 오렌지 컬러에 소매 부분만 닥스 고유의 체크 패턴 배색이 들어가 세련미를 더한 제품이다. 특히 옆 라인에 절개가 들어가 슬림한 핏을 연출한다. 

이와 함께 간절기 시즌 유용한 아이템인 바람막이 점퍼와 베스트도 인기를 끌고 있다. 닥스 골프의 ‘DTECH 배색 셔링 집업 점퍼’와 ‘방수방풍 집업 베스트’는 라인을 따라 잡힌 셔링 포인트가 볼륨감과 여성미를 더한 제품으로 가벼운 중량감과 뛰어난 방수, 방풍 기능을 자랑한다.

 


송혜란 기자  hrso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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