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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DREAMPLUS 브랜드 디자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한고은 기자 | 승인 2020.07.31 11:15
사진제공=한화생명

[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한화생명은 30일 자사의 'DREAMPLUS 브랜드 디자인'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 속하는 '2020 Red Dot Design Award'애소 Brand&Communication Design 분야 본상인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Red Dot Design Award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iF, IDEA과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

DREAMPLUS의 심볼과 로고타입을 기반으로 키비주얼, 스페이스, 굿즈 등 다양한 고객접점에서 브랜드가 지닌 철학을 일관되게 전달한 점을 우수하게 평가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DREAMPLUS 브랜드디자인'은 원을 모티프로 각 요소들이 연결되고 독립해 나가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는 2016년 '스타트업의 다양한 꿈들을 서로 연결하는 혁신의 조력자가 되겠다'는 한화생명의 브랜드 철학을 토대에 기반한 것이다.

DREAMPLUS는 '드림플러스63'과 '드림플러스 강남' 오픈이노베이션 센터를 운영하고 있며 대기업 및 스타트업, 투자사 등 다양한 비즈니스 플레이어가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문효일 한화생명 OI추진실장은 "꿈과 꿈을 연결하고, 그 꿈이 실현되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DREAMPLUS만의 가치를 오롯이 디자인에 담았다는 점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파트너사와 협력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하는 혁신과 성장의 선순환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화생명은 지난해 한화금융계열사 공동브랜드인 LIFEPLUS 브랜드의 'Red Dot Design Award'과 'iF 디자인어워드'를 동시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수상으로 인해 2년 연속 본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안았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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