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과대 광고와 하자보수
이연정   2014-08-29 15:34:17 | 조회: 5475
2013년 10월 결혼 12년만의 내집 마련과 새집 장만으로 행복한 생활중에 개인집에 조금씩 하자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겨울이 되자 곰팡이로 몇번의 도배를 하고 가구의 곰팡이로 폐기하기가지...분양사무실은 개인 부주의라며 무시하기 일수...그러다 결국 이사를 가는 현상까지 있었습니다.거기다 여름에는 에어컨 호수통로가 막혀서 물이 역류하여 배수공사를 요청하였지만 거절 당하여 몇번의 시도에 결국 공사가 이루어지고 지금은 곰팡이로 이사간 집을 다시 리모델링 하여 속여서 집을 판 뒤 2달만에 배수역류로 온 방과 거실까지 물이 넘쳐 옷이며 가구를 버리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건축주는 하자가 아니라며 소송을 하라는데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배수공사업자가 와서 보더니 본인은 설계도도 받지 않고 공사했다며 잘못한거 없다며 큰소리 칩니다.결국 역류도 물 넘치는걸 뚫지 못하고 다른 배수관을 터트리기까지...저희는 두동으로 된 오피스텔이고 총 45세대입니다.빌라인줄 알고 산건데 주택법도 적용 못 받는거에 하자보수예치금도 없다는군요.이런 상황에 다른곳에 또 건물을 지어 분양을 하고 있는데 광고 내용이 너무 어이가 없더라고요.튼튼한 시공으로 어떠한 하자도 없다는 둥 기초가 튼튼하다며 인테리어에만 집중하지 않았다며 과대광고를 하고 있었습니다.내집마련의 꿈을 이렇게 산산조각을 낸 영동건설을 신고하려 합니다.철철한 조사로 더이상의 저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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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공정거래위원회에 이 같은 상황을 신고해보길 권해드립니다.
더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위에서 철저한 조사 후 시정조치가 내려지길 바라며, 소비자분의 억울함이 풀리길 간절히 바랍니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2014-08-29 15:34:17
1.xxx.xxx.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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