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국장과 변호사의 농락
방수현   2017-06-18 23:47:36 | 조회: 3356
저와 같은 피해를 봤던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저는 싸워야겠습니다
법무법인 국장과 변호사의 무책임으로 인한 피해
저는 형편이 어려운 가난한 농부의 딸입니다
집안에 좀 멀지만 법조인이 계심에도 가정일이고 별로 좋은 일이 아니라 서울에 있는 법무법인 (한*) 라는 곳에 일을 맡겼습니다.
국장은 실력있는 변호사다 잘해줄거다 믿어봐라 매우 친절하게 전화를 받더군요 저는 지방에 있는 사람입니다
의뢰인으로써 믿고 맡겼습니다. 제 개인적인 여러 이유로든
아이가 정신적으로 아픈 상황이라 아이 치유가 우선이었기에
믿고 맡겨도 된다는 말에 저 또한 변호사와 국장만 믿고 있었던 건 사실입니다 소송 중에 덧붙힐 상황이나 빠진 부분을 제가 국장에게 메일도 보내고 전화도 하고 알렸습니다.
변호사는 재판에 갔다며 자리에 없을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돈을 보낸 후 국장은 매우 귀찮다는 듯 전화를 받더군요. 녹취를 보면 국장에게 "소송 중에 대출을 받아도 되나요? 형편이 어려워서요."
귀찮다는 국장은 "...네 ...대출받아도 되죠 같이 청구하면되는데......" 대출 후
"준비서면 내용에 대출건이 누락되었던데 같이 첨부해주세요"
국장이 " 박 변호사에게 전달하겠다..."
저는 모여서 이야기하고 전달이 잘 되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첫 재판 후 저는 아니다 싶어 제 집안 변호사에게
맡겨야겠다 싶어 재판 변호사 바꾸겠다 하니
두번째 재판에서 마무리 하려는데 다 끝났다
야무지게 마무리하겠다 그러더라구요
무슨 재판이 두번만에 끝나나 그만큼 자신이 있는건가
국장도 변호사도 둘다 그러기에 마무리 짓는다고 야무지게ㅜ한다고 하는데 다시 믿어보자
그런데 어처구니 없는건 제가 내용 누락되었다 말한것도
다 누락되었고 대출 건도 누락되어있고
피고의 자살시도 납치 감금등 정신적으로 피해를 본건
아이와 저인데 판결이 뒤바뀌어 제가 피의자가 되어있고
정말 어차구니가 없더군요
변호사 통화" 다른건 말고라도 상대의 자살쇼나 납치 감금은 경찰조사에 날짜도 다 나와있는데 어떻게 판결이 이렇게 나온거냐?"
변호사 " 그건 저도 아이러니하네요"
그리고 "대출금도 누락되었다"
변호사 " 들은 적 없는데... 제가 확인할때 말을 해야죠"
제가 "국장님께 말씀 드렸고 전달하신다고 했는데요"
변호사 "저는 들은 적 없네요"
변호사에게 말했더니 국장에게 들은 적 없다
국장은 저에게 변호사랑 이야기하고 말을해야되지 않냐
오히려 제 핑계를 대고
소송중에 형편이 어려워 대출 받아도 되냐 말하니 받아서 써도 된다 그런건 다 받을 수 있는 돈이다 하여 대출을 받아 소송 전에 사업하며 진 빚의 일부도 갚고 아이 양육비로도 사용하였지만 생활비로 사용한건 이혼 소송 비용으로 청구할 수 없다는 말을 항소 후 다른 변호사들에게 들었습니다.
무책임하게 내뱉은 말들로 입은 피해, 책임감 없는 변호, 누락된 내용들로 인해 저는 소송에서 졌고 시간과 돈을 들여 항소해야만 했습니다 국장은 항소해도 바뀔거 없다 하였지만
저는 너무나 억울함이 많아 항소를 하였고 법조인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항소에서 판사님께서 제 손을 들어주셨고 억울함도 그나마 벗게 되었습니다
국장과 변호사의 핑계와 나중에 오히려 저를 핑계대고
저의 잘못이 최근일이고 명백하다는 둥
제가 말을하면 변호하기는 커녕 제 잘못이 있어 졌다는 둥
하다못해 항소장도 엉망으로 써주어서
항소 후 할아버지께서 다시 수정하여 접수를 하고
항소때도 일심에서 엉망으로 변호한 탓에 증명해내는데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변호인과 국장과의 잘못된 만남으로 인해 저는 정신적 피해는 물론 시간이며 경제적이며 피해를 보았습니다
한두개가 아니여서
정말 화가나고 분노가 일어 잠이 오질 않습니다
힘든 형편에 빚까지 내가면서 억울함을 풀고 내편에서 변호해 달라고 멀리 있는 서울까지 연락하여 수임료에 차비까지 빚을 내어가며 돈을 들였는데 이번 항소 진행과정에서 보니 1심 변호사와 국장이 얼마나 형편없이 성의없이 일을 했는지 드러날 정도였고 1심을 뒤집기 어렵다고까지 말했지만 판결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본 후 국장에게
환불을 요청하니 알아서 해라 소송들 하든 이렇게 답변을 하는데 민사소송 가기 전에 변호사협회에서든 분쟁조정에서든도움을 받아 합의를 해봐라 그런데 국장은 답도 없네요
억울하게 당하고 오히려 나중에 저를 죄인취급하며
항소해도 안된다 끝까지 피해을 준 국장에게 횐불을 받아내야 하는데 민사소송할 돈은 없고 입증하여 합의를 하든 안하든
이런 악울함을 밝혀서라도 돈을 받아내야겠습니다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안그래도 힘든 상황에
의뢰했다 빚까지 내어 비용 지불하고 저는 오히려
그 밥무법인 국장에게 당한게 억울하고 정신적으로도
피해가 커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매체에다 신고를 해야하나요
일인 시위라도 해야하나요
이나라가 헬조선이 아니길 바라봅니다
2017-06-18 23:47:36
119.xxx.xxx.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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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ㅅ 에 맡겼다 | 2018-05-01 11:49:58 삭제

저도한ㅅ 에 맡겼다가 소송처리과정에서 고생하고 돈만날리고 있습니다. 같은곳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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