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t물질함유를 알고도 판매한 한일전기를 고발합니다.
김동혁   2017-03-02 14:18:07 | 조회: 3401
구매일자는 2016 07 02 신세계 백화점 충청점내 bb하우스에서 구매함

저희가 사용하던 젖병소독기에서 독극물인 oit 가사용된 3m 필터가 들어갔다는사실을 2017 02 15에 알게됨

한일업체에 교환요청했으나 매일사용하는것이라서 먼저 물건 보내주면 제품보내주겠다고 이야기 했으나 거절당함

소비자보호원과 이야기하겠다고 하니 그제야 태도가 조금 달라짐

하지만 그 과정에서 상담원과 3차례 통화와 조율과정을 거치면서 이미 신회는 사라짐

알아본결과 2016 07 20에 이미 리콜결정이 났으면 개별연락했다고함

하지만 연락받은것 와이프와 저 아무도 없음

아이가 2016 09 21 에 태어났으므로 정상적인 연락만 왔다면 쓰지않아도 될것을

모르고 지금까지 사용함

한일이라는 업체와 이야기하면서 제일 화가나는것은

2014년도에 정부에서 독글물로 지정한 oit 물질을 3m이 사용한것을 알고도

젖병소독기필터로 사용을 했다는것과(영업부 직원과 통화하면서 알게됨)

2016 06 10일경에 이미 언론과 매체 같이 사용한 다른업체에서 이미

환불 교환을 해주는 시점에도 한일은 알고 써서 그런지 계속 생산을 했으며

저희 젖병소독기 제조일이 2016 06월 65번째 생산품입니다.

7월2일날 구매를 했음에도 문제있는 제품을 알고도 출고를 했다는점이 제일 화나며

원만한 합의를 위해서 젖병소독기에 들어갔던 물건(젖병 유축기 부자재등)의 재구매비용과 알수없는 원인으로 피부병을 앓던 아이가 젖병소독기를 안쓰기시작하고
호전되는걸 보고 지금까지의 진료비만 보상해주면 제품 교환받고 마무리 하겠다고

하였으나 한일에서는 형식적인 대답만하면서 4명정도가 번갈아가며 전화만 합니다.

이에 중재 신청을 합니다.

전 무리한 부탁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체에 영향이 미미하다고 해도 개인별 특성에 따라 과민반응이 올수도 있는것이고

알고도 썼다는게 제일 문제이고 알게된이상 기존 젖병과 유축기 기자재를

부모입장에서 쓸수 없는 노릇이고 병원은 처방전을 3번이나 받아서 연고도 바꿔보고

별별 방법을 다써봤지만 안 낫던 피부병이 젖병소독기를 안쓰고부터 호전되고 있으니

많은걸 바라지도 않는데 이런소극적인태도를 보이는 한일전기는

다시는 유아용품을 생산해서는 안되는 회사임을 고발합니다.
2017-03-02 14:18:07
1.xxx.xxx.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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