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슈에뜨. 코오롱의 횡포
박은미   2016-09-29 23:29:58 | 조회: 4071
아래의 일이 작년 이었고 한번도 입어 보지 못한 옷이 코오롱측에서 썩고있네요. 그옷을 지금 다시 가져가라는데 자기들 확인맟검수 때문에 1년이 지난지금 정가 그대로 작년에 주고산 옷을 1년 뒤에 입게 되었네요. 이미 아울렛에 반값이 된 옷을 저는 백만원이 넘게 주고 사서 1년능 묵히고 입어야 하는 이런 억울한 상황을 그저 받아들여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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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신세계 백화점에서 코트와 원피스를 친구의 생일쿠폰을 적용 받아 160만원가량 주고 구매 하였고 제품이 없어 주문해서 백화점 도착까지 10일. 시간을 못내어서 찾으러 가는데 2주 걸려서 옷을 받고 10일 후쯤 옷을 입을려고 하나 코트의 팔꿈치 패치 부분이 느슨한것이 이상해사 손으로 쓸어 내리니 바느질이 우수수 떨어짐. 그대로 백화점에 가져 가서 직원에게 (제가 일부러 그랬다면 어느 한부분의 시발점이 있어야 하는데 제가 쓰러 내린쪽 뿐만 아닌 다른곳도 느슨해 있었음) 상태를 조여주고 반대쪽 바느질이 되어있는 곳도 손으로 쓸어 내리며 보여주었음. 시발점 없이도 바느질들이 저절로 우수수 빠짐. 직원도 이상하다고만 하고 as를 해주겠다고해서 새옷을 입어 보지도 못한채 as를 받아야 하는 것이 이해가 안된다고 했고 환불은 코트 하나로만 적용이 안되고 둘다 환불해야 하는데 매장의 손실이
크므로 그냥 as해서 입을것을 권유함. 이건 매장의 문제가 아니라 본사에서 옷을 잘못 만든것인데 왜 매장에서 손해를 보느냐 말이 안된다. 본사로 요청을 해달라고 요구하자 심의를 거쳐서 얻은 대답은 소비자 부주의. 소비자가 어떻게 해서 부주의 하게 하면 패치의 바느질이 저절로 빠지느냐 이해가 안된다고 했지만 매장 직원의 말은 보내봐야 똑같은 대답에 고객님 옷만 계속 못입고 일정이 길어진다고 설득하여 as해서 입기로 결정하고 as보냄. 3주 정도 후에 as되어옴. as되어 온 것도 너무 허접하게 (코트 값이 90만원대) 오른쪽의 원래 괜찮은 패취의 바느질과 차이가 커서 10월에 사서 제대로 한번 입어보지도 못하고 as한것도 억울한데 as라고 받아온 것도 허접하고 기간도 너무 지나서 도저히 입을 수가 없다. 그리고 본사의 잘못을 인정 하지 않는 태도가 너무 맘에 들지 않음(계속 소비자 책임 으로만 일관하는 태도)
코오롱 본사에 다시 같은 내용은 요청하였고 몇번의 연락 끝에(상사가 결재를 안해줬다. 출타 중이다등)돌아온 답변은 소비자의 잘못이니 같은 값을 보증금 형태로 해주겠다 (같이 샀던 원피스도 따로 환불이 안되어서 계속 같이 백화점 매장과 본사로 같이 간 상황) 원피스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그옷에 대해서는 전혀 아무런 책임을 질수 없다. (원피스는 사서 비닐에 쌓인채 그대로 같이 백화점에 보관되어 있엇고 따로 안된다고 해서 입지도 못하고 보낸것인데 졸지에 100만원짜리 원피스를 1년 묵혀 입게 생겼는데도 책임이 없다는 본사. 이미 아울렛에 반값에 깔렸는데도 나는 원값을 다주고 1년 지나서 입어야 하는데 개인을 상대로 대기업의 횡포가 너무 지나쳐서 작년부터 진짜 생각만 해도 울화가 치밀러 올라 화병 걸리게 생겼는데 10.20만원 짜리 옷도 아니고 100만원짜리 옷을 그렇게 대충as해주고는 내 할일 다 했다는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그일로 럭키슈 매장은 근처에도 안가고 신세계 백화점도 안갑니다. 너무 싫어요 생각만 해도. 매장에 손해 안줄려다가 저만 손해 보고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죠?
2016-09-29 23: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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