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럭키슈에뜨의 횡포
박은미   2016-09-05 21:17:43 | 조회: 5029
작년 10월 신세계 백화점에서 코트와 원피스를 친구의 생일쿠폰을 적용 받아 160만원가량 주고 구매 하였고 제품이 없어 주문해서 백화점 도착까지 10일. 시간을 못내어서 찾으러 가는데 2주 걸려서 옷을 받고 10일 후쯤 옷을 입을려고 하나 코트의 팔꿈치 패치 부분이 느슨한것이 이상해사 손으로 쓸어 내리니 바느질이 우수수 떨어짐. 그대로 백화점에 가져 가서 직원에게 (제가 일부러 그랬다면 어느 한부분의 시발점이 있어야 하는데 제가 쓰러 내린쪽 뿐만 아닌 다른곳도 느슨해 있었음) 상태를 조여주고 반대쪽 바느질이 되어있는 곳도 손으로 쓸어 내리며 보여주었음. 시발점 없이도 바느질들이 저절로 우수수 빠짐. 직원도 이상하다고만 하고 as를 해주겠다고해서 새옷을 입어 보지도 못한채 as를 받아야 하는 것이 이해가 안된다고 했고 환불은 코트 하나로만 적용이 안되고 둘다 환불해야 하는데 매장의 손실이
크므로 그냥 as해서 입을것을 권유함. 이건 매장의 문제가 아니라 본사에서 옷을 잘못 만든것인데 왜 매장에서 손해를 보느냐 말이 안된다. 본사로 요청을 해달라고 요구하자 심의를 거쳐서 얻은 대답은 소비자 부주의. 소비자가 어떻게 해서 부주의 하게 하면 패치의 바느질이 저절로 빠지느냐 이해가 안된다고 했지만 매장 직원의 말은 보내봐야 똑같은 대답에 고객님 옷만 계속 못입고 일정이 길어진다고 설득하여 as해서 입기로 결정하고 as보냄. 3주 정도 후에 as되어옴. as되어 온 것도 너무 허접하게 (코트 값이 90만원대) 오른쪽의 원래 괜찮은 패취의 바느질과 차이가 커서 10월에 사서 제대로 한번 입어보지도 못하고 as한것도 억울한데 as라고 받아온 것도 허접하고 기간도 너무 지나서 도저히 입을 수가 없다. 그리고 본사의 잘못을 인정 하지 않는 태도가 너무 맘에 들지 않음(계속 소비자 책임 으로만 일관하는 태도)
코오롱 본사에 다시 같은 내용은 요청하였고 몇번의 연락 끝에(상사가 결재를 안해줬다. 출타 중이다등)돌아온 답변은 소비자의 잘못이니 같은 값을 보증금 형태로 해주겠다 (같이 샀던 원피스도 따로 환불이 안되어서 계속 같이 백화점 매장과 본사로 같이 간 상황) 원피스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그옷에 대해서는 전혀 아무런 책임을 질수 없다. (원피스는 사서 비닐에 쌓인채 그대로 같이 백화점에 보관되어 있엇고 따로 안된다고 해서 입지도 못하고 보낸것인데 졸지에 100만원짜리 원피스를 1년 묵혀 입게 생겼는데도 책임이 없다는 본사. 이미 아울렛에 반값에 깔렸는데도 나는 원값을 다주고 1년 지나서 입어야 하는데 개인을 상대로 대기업의 횡포가 너무 지나쳐서 작년부터 진짜 생각만 해도 울화가 치밀러 올라 화병 걸리게 생겼는데 10.20만원 짜리 옷도 아니고 100만원짜리 옷을 그렇게 대충as해주고는 내 할일 다 했다는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그일로 럭키슈 매장은 근처에도 안가고 신세계 백화점도 안갑니다. 너무 싫어요 생각만 해도. 매장에 손해 안줄려다가 저만 손해 보고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죠?
2016-09-05 21:17:43
180.xxx.xxx.160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날짜 조회 결과
1019 교원빨간펜 교육컨텐츠로 돈버는 회사인가?소송으로 돈버는회사인가요? 고객기만 하는 교원빨 2019-12-26 80
1018 (주)교원빨간펜 도요새잉글리쉬 프리패스 해지 (3) oroior73 2019-12-24 127
1017 코리아나 뷰티센터 계약 철회 거부 소비자 2019-11-14 1688
1016 (주)교원빨간펜 계약불이행건 퇴사한방문교사에게떠넘기고 위약금까지내라고하네요 박동섭 2019-07-18 734
1015 제이노블 결혼중개 업체 환불 거부 및 계약 불이행 신고합니다. 이선우 2019-05-11 6611
1014 강남역 지하상가 부당 환불거부 및 현금영수증 미발행에 대해 고발합니다. 주은서 2018-03-06 18502
1013 본인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익명 2017-09-30 22732
1012 장기렌트카 관련 명의 도용 피해 (1) 홍선영 2017-09-06 3582
1011 법무법인 국장과 변호사의 농락 (1) 방수현 2017-06-18 3636
1010 삼성전자 tv 교환 및 환불 serubi 2017-05-10 26438
1009 교원 학습지 도요새 소비자가 뭐가 잘못입니까? (2) kawaiihehe 2017-03-06 7645
1008 oit물질함유를 알고도 판매한 한일전기를 고발합니다. 김동혁 2017-03-02 3567
1007 롯데닷컴 2017-02-01 3775
1006 판매자의 이익만 대변하는 옥션고객센터 (1) 따끄러 2017-01-16 29907
1005 품질불량인 차량 인수거부에 대한 피해를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쉐보레 전주아중대리점. (1) 따끄러 2017-01-10 30059
1004 LG 양문형냉장고(r-f914hbsl) 도어 코팅 박리현상 및 녹 발생 yoeng 2016-11-25 4981
1003 미우미우와 신세계경기점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임보라 2016-11-18 4631
1002 GS홈쇼핑의 만행을 제보합니다. (2) 정희영 2016-10-20 4745
1001 럭키슈에뜨. 코오롱의 횡포 박은미 2016-09-29 4911
1000 엘지서비스as기사라는 사람이 무상교체 안해줄려고 소비자를 거짓말로 속이고 기만해서야 되겠습니까 소비자 기만하는 LG 2016-09-12 4737
Back to Top